카테고리 보관물: 주간교훈

8주차 교훈 & 최총 교훈

2달전 저는 회사생활도 해보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 외에 실무적인 것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1년 전부터 계획했던 일이긴했지만 준비를 많이 하지는 못했고 단순히 인턴이 되기만 하면 가서 배우겠지라는 수동적인 태도였습니다. 처음에는 긴장반, 열정반으로 인턴을 시작했습니다. 첫날 소장님과 말씀을 나누다보니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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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교훈

벌써 다음 주가 마지막 주라는 것이 느낌이 이상하다.  이번에 인턴을 하게된 계기는 4학년 되는 방학은 인턴도 하고 토익도 하고 뭐도 하고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욕심많고 기대에 부풀어있던 막 제대한 1년 3개월 전 나의 목표로부터 시작됐다. 더 구체적으로는 작년 여름방학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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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주차 교훈

저번 주와 이번 주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2주였던것 같다. 워크샾이후로 바로 설날이었고, 이번 주는 설계단계 워크샾을 다녀왔기 때문이것 같다. 어느새 6주라는 시간이 지난것도 놀랍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이제는 조금씩 용어 등 프로젝트에 대해서 익숙해졌다는 것도 놀랍다. 일단 설계단계 워크샾을 통해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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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차 교훈

어느새 8주의 인턴생활중에 4주가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간것 같습니다. 첫 주에는 생소했던 PM관련 용어와 개념들을 익히면서 충정로로 첫 출근하여 적응을 하였고, 두 번째주에는 현업에서 사용되는 RTM, KM, TM들을 사용하면서 익혔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젯을 개발한건 3주차였는데 그 땐 어떤방식으로 개발을 해야되는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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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교훈 3주차

구체적인 목표가 있었던 1주였다. 그러나 그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다. 내 자신이 그것에 조금 속상하고 한심스럽기도 하다. 모든 것이 내 능력부족이란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직 나는 인턴이고 이런 실수 저런 실수들을 통해 몸소 회사생활과 내가 앞으로 해야할 것을 미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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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교훈 2주차

굉장히 시간이 빨리간 1주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충정로로 출근을 저번 주 부터 했지만 본격적인 일을 받은 것은 이번 주 였고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에는 강남, 구로로 가서 또다른 일을 했기 때문이다. 또 목요일에는 회식을 하여 뜻하지 않게 외박도 하였다. 이번 주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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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교훈 1주차

출근 첫 주 소감 전역 후 내가 예상한 3학년과는 굉장히 상이했다.  자리가 잡히고 진로가 정해질줄 알았다. 학자금은 늘기만 하고 진로는 정해지지 않고 불안과 취업걱정에 여름방학동안 토익도 목표점수를 넘지 못했다. 압박감이 굉장했다. 그 압박감 속에서 취업캠프를 가게되었고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통감했다. 그래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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