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주차 교훈

저번 주와 이번 주는 정말 빠르게 지나간 2주였던것 같다.

워크샾이후로 바로 설날이었고, 이번 주는 설계단계 워크샾을 다녀왔기 때문이것 같다.

어느새 6주라는 시간이 지난것도 놀랍고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르다가 이제는

조금씩 용어 등 프로젝트에 대해서 익숙해졌다는 것도 놀랍다.

일단 설계단계 워크샾을 통해서 배운 교훈은 아무리 ‘갑’의 입장인 고객사에서의 요청이라도

무조건 수용할 것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을 생각하고

거절할 것은 거절해야된다는 점이다.

반대로 내가 ‘갑’의 입장이라면 부족한 것을 빨리 알아채고

그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면 주저없이 요청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는 것이 힘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개발하고 있는 것과

조금은 상관이 없더라도 같은 프로젝트에 포함되어 있는 이상 (특히 PM쪽이라면)

다른 수행사의 기능이나 업무를 아는 만큼 나의 프로그램과의 연동이나 방향이

더 정확한 방향으로 개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

이번에 개발하고 있는 가젯의 경우에도 프로젝트의 필요한 부분을 알기 위해서는

수행사의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아니더라도 전체적인 방향과 다른 수행사간의

연계부분을 잘 파악해놓는다면 더 편하게 개발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제는 인턴생활도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남은 기간동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 역할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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