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교훈

어느새 8주의 인턴생활중에 4주가 지났습니다.

정말 시간이 금방 지나간것 같습니다.

첫 주에는 생소했던 PM관련 용어와 개념들을 익히면서

충정로로 첫 출근하여 적응을 하였고, 두 번째주에는 현업에서 사용되는

RTM, KM, TM들을 사용하면서 익혔습니다. 본격적으로 가젯을 개발한건

3주차였는데 그 땐 어떤방식으로 개발을 해야되는지 감도 잡히지 않았었습니다.

결국은 구체적인 방식을 알게되어 1주일동안 가젯을 개발했습니다.

아직은 100%완성본은 아니지만 어제 소장님의 말씀대로 logic은 완성되었습니다.

같이 인턴하고 있는 mus 선영이가 db를 그나마 좀 알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고

java를 바탕으로 한 jsp라 저도 그나마 금방배우면서 연동을 시킬 수 있었습니다.

일일동료검토도 가젯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ogic은 거의 다 나와있는데

기준이 바뀌어서 보류를 했기때문에 구현단계에서 다시 만들고

기존에 있던 것에 추가해주면 될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는데 어느새 조금씩 용어도 익숙해지고

무엇인가 조금은 기능이 없는 가젯이라도 만들었다는 것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4주는 가속도 점점 붙듯이 배움에도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내일엔 스키장으로 workshop도 가고 설도 보내고 나면

refresh된 상태로 인턴생활 후반기를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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