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교훈 2주차

굉장히 시간이 빨리간 1주일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충정로로 출근을 저번 주 부터 했지만 본격적인 일을 받은 것은 이번 주 였고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에는 강남, 구로로 가서 또다른 일을 했기 때문이다.

또 목요일에는 회식을 하여 뜻하지 않게 외박도 하였다.

이번 주에는 약간 끌려간 느낌이 있었다.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고

또, 교육만 받다가 실질적인 업무를 하려니 어색했다.  DB도 몰라서 쿼리짜기도 힘들었고,

PMO에 대한 개념이 아직은 완벽하지 않은지 visualPMO와

매칭시켜서 생각하는 것도  헷갈렸다.

그래도 얻은 것은 있었다. 일을 하면서도 계속 흐름과 숲을 봐야하고 그래야지만

궁극적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잘 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조금은 해야할 일도 알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될지도 감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다음주는 이번 주 보단 더 빠르고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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